시원한 바람과 함께 사는 산… 기리가미네 사람과산 동행취재기

2018-06-25 by
카테고리: 미분류

스와지방이 자랑하는 산 기리가미네. 霧ヶ峰
‘기리가미네’는 1968년에 발매한 에어컨의 명칭이기도 합니다.
그럴 정도 기리가미네의 시원한 바람은 일본사람에게 동경의 하나.

또 기리가미네의 기리는 안개라는 뜻입니다.
이름대로 안개가 365일중 360일 낄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취재가 있던 6월4일은 장마 직전.
마지막 푸른 하늘 아래 산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산의 특칭은 비교적으로 평단한 고원지대인 것.

이런 광대한 초원을 갑니다.

새싹이 트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사전 답사한 5월중순에는 이런 광경였습니다.

도중 점심 먹은 tops. 피자를 나눠 먹었습니다.
창문이 크고 야츠가타케를 바라보면서

정상에는 신사.
일본 산 정상에는 신사나 작은 서당이 있는 것이 많아요.

오늘 숙박지 시라카바호수로 가는 길.
거닐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길입니다.

취재때 츠츠지(철쭉)도 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산이 통째로 빨갛게 됐습니다.

내 사진으로는 기리가미네 매력을 전하기 어렵습니다.
사람과산 7월호를 기대하세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길잡이

구루마야마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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