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루트

2012-10-16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미쿠리가 연못 (2,405m)

일본에서 관광으로 볼 수있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연못으로
배경으로 보이는 산은 3,015m입니다.
상쾌한 바람,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연못과  쾌청한 하늘
유화의 굵은 붓텃치처럼 보여지는 박력있는 산의 모습은
잘 조화된 그림같은 풍경이였습니다.


미다가하라

버스에서 내린 후,  다음 버스가 올 한 시간동안  넓은 벌판을 천천히 걷기도 ( 이곳은 1,930m )


무로도의 쿠사고요(풀들의 단풍)

라이초

우연히 길을 걷다 발견한 라이초(특별천연기념물의 새)

라이초는 사람을 의식하지도, 무서워하지도, 먹을 것을 달라고 하지도 않는 마치 산의 일부인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겨울에는 이 새의 색깔이 새하얗게 변한다고 합니다. 걷다가  바로 발 밑에서 우연히 발견한 천연기념물.  급히 사진을 찍고나서는 모두들 “럭키”를 연발했습니다.

쿠로베댐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쿠로베계곡입니다.
사진의 맨 밑쪽으로는 그 유명한 전설적인(?) 쿠로베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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