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3일
고원을 향하여

나가노에서 6월은 등산 시즌이 시작될 무렵입니다. 많은 산에서 눈이 녹아 계곡들은 아름다운 초록색으로 물들어갑니다. 시가고원과 츠가이케와 같이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유명한 곳들이 여름에는 등산 코스를 만들어어 스키 리프트를 등산의 보조로 이용한 고원 자연 공원으로 다시 오픈합니다.

북 알프스의 말이 필요없는 보석 가미코치는 그 맑은 물과 장엄한 경치로 방문자를 매혹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강가를 걷고 등산가들이 야리가타케와 같은 3000m를 넘는 산들을 탈 때에 사진가들은 갓파바시(다리)와 다이쇼이케(연못)에 모여 숨이 멎는 듯한 아름다운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야케다케 와 같은 산의 당일 등산도 또한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케이블카를 타면 누구든지 고원의 시원한 바람과 드넓은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마가타케 케이블카로 중앙알프스 센조지키 카르, 류오 케이블카로 소라 테라스, 온타케 케이블카로 기소의 정신적 중심지인 산들로 기타 야츠가타케 케이블카로 야츠가타케와 남알프스의 놀라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