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알프스 예술제 원류에리어와 시가지에리어어

2017-08-08 by
카테고리: 예술·문화, 이벤트·축제

원류에리어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기자키호수의 작품에 가보았다.

기자키호수의 맑은 물과 물색의 실을 감아 놓은 바구니과  실패 등의

오브제를 보면서 먼곳을 달려왔지만 오기를 정말 잘했구나  싶었다.

오오마치 명물 중 하나인 낫또를 넣어서 반죽한 우동. 우동보다는 얇고 중면보다는 조금 두꺼운데 낫또 맛은 잘 느낄 수 없는 부드럽고 소박한 맛의 우동이였다.

 

작은 강 위의 다리에 설치한 원형의 파이프에서는 수증기같은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고 주위에는 물기를 머금은 삼나무들이 쭉쭉 뻗어올라 하늘을 가리고 있었다.

 

아래의 사진은 시가지에리어에서의 작은 서점이 작품된 곳이였다.

작은 서점 안에 꽂혀 있는 책의 표지가 전부 작품이였고 또 테이블도 있어서

오래 앉아서 작품을 감상하고 싶은 곳이이었다. 서점 앞 도로에 그려져 있던 그림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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