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고

2017-02-20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일본 안에서도 일본 특유의 나무로 만들어진 전통적인 분위기의 마을은 다른 곳에도 있다. 하지만, 자연재해와 건축물의 현대화가 진행된 현재에는 도심에서 옛날 모습의 마을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변화를 거스르고 있는 마을이 있다. 그 마을은 츠마고 마을이다.

츠마고는 기후 현 이랑 나가노 현의 경계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만약 한국에서 가려고 한다면 나고야 역에서 시나노를 타고 약 한시 간 반정도 떨어진 나기소 역에 향하면 된다.나기소 역에서 츠마고 마을까지 직행 버스가 있지만 츠마고 마을 주변의 경치를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3000m급의 고산에 둘러싸여있는 자연에 빠져있다 보면 어느새 인가 츠마고 마을에 도착할 것이다.츠마고 마을은 일본 옛날 마을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전하고 있기 때문에,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지도 모른다.

어떻게 이렇게 옛날 모습을 그대로 보전 할 수 있는 것이 가능했을까? 그것은 츠마고 마을을 사랑하고 후손에게 자신들이 사랑하는 마을을 물려주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츠마고 마을은 민박도 가능하기 때문에 민박을 하면서 츠마고 마을에서 천천히 하룻밤을 보내며 츠마고 마을을 천천히 느껴보는 것 은 어떨까?

올해 7월 한국인 등산객의 사망 사고에 대해 구조대의 대장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016-10-03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7월의 한국인 등산객의 사망 사고에 대해서
실제로 구조에 나온 나가노현 마츠모토 경찰서의 구조대의 대장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에 다르면
사고의 직접 원인은
등산 스틱을 사용하고 하산 중
등산로에 있던 불안정한 돌에
중심을 잃고 수미터 전락,
머리를 바위에 부딪친 것이 치명상이 된 것 같습니다.

대장은 몇가지 조언을 하셨습니다.

① 바위 길에 헬멧의 사용
최근 호타카다케 주변에서는 많은 등산객이 치명상을 피하기 위해서
헬멧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정비된 등산로에서 보면 일본의 등산로는 암릉 등반, 리지 등반에 가까운 부분도 포함됩니다.
위에서 온 낙석은 물론 만일 실족한 경우에도
머리에 부상을 막는 것이 목적입니다.

참고
올해 8월 말부터 9월에 잇따라 발생한 호타카다케 실족 사고 6건 중
사망자 3명은 모두 미착용이었습니다.

http://www.pref.nagano.lg.jp/police/sangaku/documents/kakudai.jpg
사고 현장 사진

② 암릉지대에서 스틱 사용은 주의가 필요
스틱은 하산시 무릎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한 도구지만 바위 길에서의 사용은 위험합니다.
사다리나 쇠사슬이 설치된 위험한 장소에서는
스틱을 배낭에 수납하고 양손을 쓸 수 있는 상태로
안전하게 통과해야 합니다.

③시간에 여유 있는 등반 계획을.
일본의 등산 습관에는 “일찍 출발 일찍 도착 “이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 등산객이 저녁 이후까지 산행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오후 3시경까지 숙박하는 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합시다.

(주의)일본에서는 아침6시 쯤에 등산을 시작
오후 늦어도 4시쯤에 산장 도착이 기본입니다.

이상 경찰 구조대의 조언입니다.

일본의 산은 험하고 등산로의 안전 시설물 설치도 최소한입니다.
조난 사고는 등산객의 부족과 부주의뿐 아니라
우연적인 원인으로도 일어납니다.
등산의 즐거움이 슬픔이 되어 버린 조난 사고의 관계자에 대해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과거의 사고로부터 안전 대책을 배우고 등산 사고를 줄이는 것이
돌아가산 등산객들의 명복을 비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시로우마다케 대설계 (白馬岳大雪渓) 9월1일에서 통행통제

2016-09-01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한국인 등산객 분에게도 인기가 높은 북알프스 북부에 위치한 시로우마다케 (백마악). 그 대표적인 등산로인 대설계코스를 아시는 분도 많겠죠?대설계(大雪渓)는 한자 그대로 계곡에 쌓인 많은 눈이 일년 내내 녹지 않고 남은 구역이고 여름에 아이젠을 착용해서 서늘한 눈 위를 걷고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쾌적한등산코스로서 유명합니다.

https://www.google.co.jp/search?q=%E7%99%BD%E9%A6%AC%E5%A4%A7%E9%9B%AA%E6%B8%93&biw=1366&bih=643&tbm=isch&tbo=u&source=univ&sa=X&sqi=2&ved=0ahUKEwiFweeX5uvOAhXGkZQKHQcmC3cQsAQIJA

그러나 원래는 골짜기이기 때문에 그 눈 아래에는 물이 흐르고 있고 눈이 녹아 얇아지면 설면은 깨지고 무너지는 것이 있습니다.
설상을 걷던 사람이 붕괴에 휩싸이면 사망 사고에도 연결됩니다.
올해는 겨울에 눈이 적었기 때문에 지금 큰 크레파스가 생겨 설면 붕괴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경찰 관계자 등이 상의한 결과 9월1일부터 통제하게 된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안전한 경로를 설정한 후 통제 해제가 될 예정이고 그 때까지는 시로우마다케에는 다른 코스를 선택해야 합니다.
9,10월 중에 시로우마다케 등산할 예정이신 분은 주의하세요.

더 자세한 것은 이하 신문 기사 (일본어) 를 확인하세요.
http://www.shinmai.co.jp/news/nagano/20160831/KT160830FTI090025000.php

야츠가다케의 케이블카를 타고 마음 편하게 2237미터로

2016-08-30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야츠가다케 북쪽에 케이블카가 있는 것 아십니까?

다음 주에 있는 관광 가이드 사전 답사 차
케이블카를 타고 산책을 해왔습니다.
피라타스 요코다케 로프웨이(케이블카)
http://www.kitayatu.jp/

날씨가 좋고 야츠가다케는 물론 중앙알프스와 남알프스도 보였습니다.
고산식물의 계절은 거의 끝나고 꽃은 적었습니다.
최근 일본의 산에는 사슴이 늘어나고 있어 고산식물이 먹이가 되는 문제가 있어 그것도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케이블카를 내려가면 거기는 2237m
케이블카 정상역. 전망대나 카페도 있어요.

시원한 바람이 상쾌합니다.

등산화가 아니어도 운동화로 한바퀴 30분 정도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역 앞에 광장은 츠보니와라고 불리고 있어 옛날 분화로 흘러내린 용암이 식어 굳은 곳입니다.
울퉁불퉁한 검은 바위 사이에 초목이 자라고 있는 독특한 지형입니다.

연중 운행하고 있으니 한라산보다 높은 곳까지 편하게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등산은 하지 않아도 산의 기분을 맛 볼 수 있는 관광으로 추천합니다.


사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몰아치는 강한 바람 때문에
수목의 모양도 변형해 있습니다.

2016년 7월 1일부터 등산계획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2016-08-04 by
카테고리: 아웃도어

나가노현에서는 등산안전 조례가 제정되어
2016년 7월 1일부터 등산계획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나가노현 내에서 등산계획서의 제출이 필요한 곳은
지정된 등산로를 통행하는 경우입니다.

작성에 따라
・사전에 목적하는 산(등산로 상황, 난이도, 산장, 날씨 등)을 조사함으로써 계획에 무리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비가 충분한지를 확인하거나 우발적인 사고에의 대응을 검토하는데 유효합니다.
・만일 조난 사고가 일어났을 때에는 신속한 구조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것은 이쪽

나가노현 내에서 등산하실 여러분께 ― 등산계획서를 제출합시다

북알프스 야리가타케(槍ヶ岳) 호타카다케(穂高岳) 주변 등산 주의정보

2016-07-14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산장 정보 등을 참고로 작성했습니다. 2016년 7월 1일 시점

등산에 대한 주의

● 자신의 체력이나 기술, 경험에 걸맞은 코스를 선택할 것이 중요합니다.
● 하산은 피로가 쌓여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난 사고가 다발합니다. 충분히 주의하세요.
● 삼림한계 (해발2400미터정도) 를 넘으면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여름에도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산 속에서는 아침 저녁 기온이 5℃ 이하로 됩니다.
비옷과 방풍·방한 (다운 재킷 등) 대책을 완벽하게 준비하십시오.
● 북알프스는 곰이 있는 지역입니다. 보행중 곰에게 인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방울 등을 휴대합시다.
● 등산지도를 휴대합시다.
버스 터미널 앞 인포메이션 센터 내 카운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 낙석 위험 구간에서는 위에서 오는 낙석에 주의합시다. 자신도 낙석을 떨어뜨리지 말도록 해서 만일 낙석을 하거나 발견했을 때에는 큰 소리로 “낙석!!”라고 아래 사람에게 알리도록 합시다. 낙석이나 실족 때 머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헬멧 착용을 권합니다.
● 늦어도 오후 4시에는 목적지에 도착하도록 계획을 세웁시다.
● 등산 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되었습니다. 꼭 제출합시다.
● 사고가 났을 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협력해도 구조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경찰(110번)에게 전화하거나 가까운 산장에 구조를 요청합니다.
구조에는 비용이 발생하고 등산객에게 청구할 경우도 있습니다. 구조 비용에 대비한 보험 가입을 권합니다. (가미코치 등산 상담소 옆 자동 판매기로 가능)
긴급시가 아니라면 가까운 산장 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유료)

위험이 많은 최고난도 구간

이하 구간은 긴장감이 계속된 암릉 지대의 등산로가 이어 전락 실족 위험이 많습니다.

미나미다케(南岳)―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다이키렛토・大キレット)
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가라사와다케(涸沢岳)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
니시호타카다케(西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등산로 상황

www.yarigatake.co.jp
야리가타케 (槍ヶ岳)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야라사와롯지(槍沢ロッジ)―오오마가리(大曲)―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야리가타케산장(槍ヶ岳山荘)―야리가타케(槍ヶ岳)

위험!! 굵은 글씨의 구간은 불안정한 돌에 의한 낙석이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오오마가리(大曲)해발 2100미터 부근―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  군데군데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가라사와경유・涸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혼타니바시(다리)(本谷橋)―가라사와(涸沢)―호타카다케산장(穂高岳山荘)―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위험!! 굵은 글씨의 구간은 불안정한 돌에 의한 낙석이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험!! 6월18일 혼타니바시(다리)(本谷橋) 위 3KM지점에서 대규모 낙석이 발생했습니다.
상부를 주의하면서 빨리 통과하도록 합시다.
요코오는 오후 2시까지 통과해 오후 4시에는 가라사와의 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도쿠사와-가라사와 파노라마 코스는 현재 통행할 수 없습니다.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다케사와경유・岳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다케사와고야(산장)(岳沢小屋)―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위험!! 굵은 글씨의 구간은 불안정한 돌에 의한 낙석이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기미코다이라(紀美子平) 부근
위험!!폭우 때에는 다케사와 산장 부근의 골짜기에서 계곡 물이 생기고 통과가 몹시 위험합니다.
그 경우는 수량이 줄때까지 기다리거나 되돌리는 등 무리하게 건너려고 하지 마세요.

야케다케 (焼岳)
가미코치(上高地)―야케다케고야(산장)(焼岳小屋)―야케다케(焼岳)―신나카노유(新中ノ湯)

야케다케(焼岳)는 활화산입니다. 분화 예측 정보에 주의하십시오.

길잡이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http://giljabi.net

나가노현 구루마야마, 기리가미네 고원 시찰에 동행했습니다

2015-12-08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나가노현 초청으로 한국 여행사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시찰하러 오셨습니다. 저는 구루마야마, 기리가미네 고원의 시찰에 2시간정도 동행했습니다.

8월 방한 때 아베 나가노현 지사가  방문한 하나투어와 혜초여행사에서 2명씩 참여되며 그 중 1명은 우리 길잡이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신 일본 등산 전문가이신 우제붕 씨였습니다.오래간만에 봽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구루마야마 비지터센터에서 설명을 받은 후 고원관광도로인 비너스라인에서 야츠가타케와 후지산 등의 전망을 즐기며 우제붕 씨의 추천으로 야시마습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사찰에 오신 한국 여행사 분들은 나가노현 관광지에서는 어디가 인상 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구루마야마 기리가미네 이외에도  나가노현 여러 명소를 둘러보고 귀국하셨습니다.
나가노현의 관광객 유치에 기대가 됩니다.더 한일 교류가 많아지면 기쁩니다.

북알프스 야리가타케/호타카다케 주변 등산 주의정보

2015-07-27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산장 정보 등을 참고로 작성했습니다. 2015년 7월 24일 시점

등산에 대한 주의

●덥고 맑은 날에는 오후에 갑작스런 소나기에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벼락주의보등 기상 정보에 따라 산행 중지 및 속행을 판단하세요. 자기 판단이 못할 경우는 산장 직원의 조언을 받아 주세요.
● 삼림한계 (해발2400미터정도) 를 넘으면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또 일교차도 심합니다. 여름에도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비옷과 방풍·방한 대책을 완벽하게 준비하십시오.
● 북알프스는 곰이 있는 지역입니다. 보행중 곰에게 인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방울 등을 휴대합시다.
● 등산지도를 휴대합시다.
● 낙석 위험 구간에서는 위에서 오는 낙석에 주의합시다. 자신도 낙석을 떨어뜨리지 말도록 해서 만일 낙석을 하거나 발견했을 때에는 큰 소리로 “낙석!!”라고 아래 사람에게 알리도록 합시다.
● 등산 신고서는 꼭 제출합시다.
● 사고가 났을 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협력해도 구조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경찰(110번)에게 전화하거나 가까운 산장에 구조를 요청합니다.구조에는 비용이 발생하고 등산객에게 청구할 경우도 있습니다. 구조 비용에 대비한 보험 가입을 권합니다. 긴급시가 아니라면 가까운 산장 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습니다.(유료)

길잡이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http://giljabi.net

위험이 많은 고난도 구간

긴장감이 계속된 암릉 지대의 등산로가 이어 전락 실족 위험이 많습니다.

미나미다케(南岳)―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다이키렛토・大キレット)
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가라사와다케(涸沢岳)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
니시호타카다케(西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등산로 상황

야리가타케 (槍ヶ岳)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야라사와롯지(槍沢ロッジ)―오오마가리(大曲)―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야리가타케산장(槍ヶ岳山荘)―야리가타케(槍ヶ岳)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오오마가리(大曲)해발 2100미터 부근―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  군데군데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가라사와경유・涸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혼타니바시(다리)(本谷橋)―가라사와(涸沢)―호타카다케산장(穂高岳山荘)―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가라사와휘테 아래 수십m
가라사와(涸沢)―호타카다케산장(穂高岳山荘) 군데군데. 아이젠을 가지고 가면 안심입니다.

요코오는 오후 2시까지 통과해 오후 4시에는 가라사와의 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도쿠사와-가라사와 파노라마 코스는 현재 통행 금지입니다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다케사와경유・岳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다케사와고야(산장)(岳沢小屋)―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없슴

야케다케 (焼岳)
가미코치(上高地)―야케다케고야(산장)(焼岳小屋)―야케다케(焼岳)―신나카노유(新中ノ湯)
야케다케(焼岳)는 활화산입니다. 분화 예측 정보에 주의하십시오.

 

알펜루트

2012-10-16 by
카테고리: 관광, 아웃도어


미쿠리가 연못 (2,405m)

일본에서 관광으로 볼 수있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연못으로
배경으로 보이는 산은 3,015m입니다.
상쾌한 바람,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연못과  쾌청한 하늘
유화의 굵은 붓텃치처럼 보여지는 박력있는 산의 모습은
잘 조화된 그림같은 풍경이였습니다.


미다가하라

버스에서 내린 후,  다음 버스가 올 한 시간동안  넓은 벌판을 천천히 걷기도 ( 이곳은 1,930m )


무로도의 쿠사고요(풀들의 단풍)

라이초

우연히 길을 걷다 발견한 라이초(특별천연기념물의 새)

라이초는 사람을 의식하지도, 무서워하지도, 먹을 것을 달라고 하지도 않는 마치 산의 일부인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겨울에는 이 새의 색깔이 새하얗게 변한다고 합니다. 걷다가  바로 발 밑에서 우연히 발견한 천연기념물.  급히 사진을 찍고나서는 모두들 “럭키”를 연발했습니다.

쿠로베댐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쿠로베계곡입니다.
사진의 맨 밑쪽으로는 그 유명한 전설적인(?) 쿠로베댐이 있습니다.

외국인유학생 스키체험투어-3

2012-02-18 by
카테고리: 아웃도어

하쿠바스키장은 천연눈으로 덮인 아주 멋진 스키장이였습니다.
이번 스키체험투어를 통해서, 아직 스키를 멋나게 타진 못하지만,
스키의 매력에 한층 빠진 듯합니다^^.

하쿠바에는 스키외에도 저를 행복하게 한것이 있습니다.
그건, 하쿠바 식재로 만든 음식들이였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혹시 일본의 스키장을 만낏하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꼭 하쿠바스키장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분명 하쿠바의 자연과 음식, 인정에 최고로 만족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