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석영

성명
오 석영
주소
나가노시
직업
국제교류원
광광에의 공헌
일본에 유학햇을 때 고베에 있었지만, 친구들의 고향은 각자 달랐습니다. 그 때 ‘방언도 일본어의 하나이구나’라는 것을 알고 각 지역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역에 따른 각각의 매력을 한국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paper02기사일람



나가노의 국제교류원으로서 일하게 된 한국의 오석영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나가노의 여러군데를 스스로 취재하러 가서 지역의 매력을 체험하러 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익숙치 않은 일이라 부족한 점도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교류원에 임하겠습니다. 모두 잘 부탁 드립니다.